농촌진흥청은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Svalbard Global Seed Vault)에 우리나라 토종 종자 6천 자원을 추가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진청은 2008년부터 노르웨이 정부와 협력해 우리 토종 자원들을 국제종자저장고에 기탁·보존하고 있다.
이번 기탁이 마무리되면 한국 원산 유전자원의 약 64%인 4만8천272자원이 국제 안전 보존 체계 안에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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