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6개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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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6개 지자체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이처럼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6곳을 선정하고, 16일 시상식 행사를 갖는다.

대상 수상의 경기 안산시는 선감항과 풍도항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업인의 소득 공백과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예산을 편성해 다목적 컨테이너와 임시 화장실 등 임시 편의시설을 운영했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장은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해 어촌·어항재생사업의 성과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며 "현재 추진 중인 183개 어촌·어항재생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주요 어촌을 경제·생활 거점으로 육성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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