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CBS 방송 '선데이 모닝' 인터뷰에서 2028년 대선 출마 계획에 대한 질문에 "중간선거 이후 아내와 상의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대권 도전 여부에 대한 자신의 결정을 지지해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후계자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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