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5일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이른 데 대해 "세계 평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소중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 양국이 전격적으로 종전 협정을 타결하고,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군사작전을 종료하기로 합의한 것을 온 국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인류의 상식과 외교의 위대한 승리인 미국·이란의 종전 협정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아울러 이번 합의가 대한민국 경제와 민생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모든 입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