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결장' 김하성, 美도 계속 걱정…"인내심 한계 가까워지는 분위기" 트레이드설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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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장' 김하성, 美도 계속 걱정…"인내심 한계 가까워지는 분위기" 트레이드설 끊이지 않는다

2026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303억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애틀랜타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김하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9일 "현재 유격수 포지션에서는 듀본, 마테오가 더 나은 선택지처럼 보인다.애틀랜타가 김하성, 상위 투수 유망주를 묶고 김하성의 남은 연봉 일부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내야 보강이 필요한 팀에 제안한다면, 괜찮은 대가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김하성이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옮길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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