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을 두고 '17살 차이' 부부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자 두 사람이 '물어보살'을 찾아온다.
15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9회에서는 둘째 임신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17살 차이 부부의 고민이 공개된다.
아널 아내는 반복된 출산의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둘째를 갖고 싶다며 남편을 설득하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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