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진한 도심항공교통(UAM) 기체 개발 해외 업체가 사실상 파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UAM 기체 제작사인 미국 오버에어는 현재 자금난으로 사실상 파산한 상태다.
제주도는 파산한 오버에어 대신 조비 에비에이션의 경우 미국 연방항공청 인증 절차만 지연되고 있을 뿐이라며 해당 회사로부터 기체를 조달받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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