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수위는 구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현안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체제'로 조직됐다.
인수위원회는 이달 30일까지 활동하며, 남동구의 2026년 주요 추진사업 및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선인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사전 점검과 민선9기 새로운 구정 방향을 정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은 "새로운 구정이 출범과 동시에 멈춤 없이 달릴 수 있도록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을 모셨다"며 "위원들의 풍부한 현장 지식과 고견을 바탕으로, 구민들에게 약속드린 '남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책임감 있게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