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점봉산(곰배령) 등 산림생태관리센터 9곳과 보호수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는 관리 지역 산림 내 탐방로의 배수로 등 물길 정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보호수는 관리기관인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줄기의 균열과 토양 유실 여부, 떨어져 나갈 위험이 있는 가지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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