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꺾고 첫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코트디부아르는 2승 1무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코트디부아르 역시 후반 7분 엘리 와히의 슈팅이 골대에 맞는 불운이 따랐으나, 후반 45분 결승골이 터지며 마지막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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