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끝나면 홀로"…월드비전·밀리의서재, 자립준비청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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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끝나면 홀로"…월드비전·밀리의서재, 자립준비청년 지원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월드비전은 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나만 다른 스무살'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3 자립지원 실태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5.6점으로 전체 청년(6.72점)보다 낮았다.

월드비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의료·정서 지원과 교육·취업 역량 강화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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