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과 경륜 거쳐 당구선수로’ 하이원배PBA서 개인 최고 성적(8강) 박동준 “다음에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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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과 경륜 거쳐 당구선수로’ 하이원배PBA서 개인 최고 성적(8강) 박동준 “다음에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

26/27시즌 하이원리조트PBA서 개인최고 성적 8강 진출, 11년 동안 경륜선수 활동, 거제도에서 당구장 운영하며 선수생활 거제도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며 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박동준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았다.

2016년부터 당구선수로 활동한 뒤 2019년부터 PBA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당구선수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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