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국어 인공지능(AI) 상담사'를 도입하며 오프라인 접점에서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KT는 국내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통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장 내 다국어 AI 상담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국가별 문의 유형, 상품 선호도, 주요 상담 내용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 운영 지침에 반영하고, 외국인 특화 상품 기획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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