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 빌라 단지 내에서 1살 아기가 출차하던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주차장에서 차를 빼던 중 차량 인근에 있던 아기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아기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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