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판에는 정연복 시인의 시 ‘오늘의 길’에서 발췌한 문구가 사용됐다.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사옥 글판에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지역사회와 소통해왔다.
이번 시구 선정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용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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