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통해 양사는 'AR1001'을 비롯해 후속 신경계 질환 파이프라인과 전자약 기술, 백신·면역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BIO USA를 통해 CNS 신약과 전자약, 백신·면역 플랫폼 분야에서 파트너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아리바이오는 지난달 14일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개발·허가·생산·상업화를 위한 독점 판매권 계약을 중국 푸싱제약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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