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주지역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광주 상생 카드 사용 범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전남까지 확대될지 관심이다.
15일 광주시와 광주은행에 따르면 2019년 3월부터 광주시가 발행(예산 지원)하고 광주은행이 운영(발급)하는 광주 상생 카드는 현재 광주지역 가맹점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거의 광주만 혜택을 보는 상생 카드 가맹점을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후 '전남까지' 확대할지, 할인율은 현행대로 10% 그대로 적용할지 등을 통합특별시 차원서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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