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당대표 후보로 8·17 전당대회에 출마할 가능성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고 밝힌 76년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있다.
8·17 전당대회 대전 개최…당권 경쟁 본격 점화 이번 발언은 민주당이 차기 당 대표·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는 시점과 맞물렸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당 대표가 연임에 도전할 경우 사퇴 시한을 따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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