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유방·갑상선센터가 박상욱 센터장이 직접 집도한 유방암 480례, 갑상선암 520례 등 총 1,000례 수술을 달성하며 여성암 치료 전문성을 입증했다.
특히, 유방암과 갑상선암은 정확한 진단과 수술뿐 아니라 수술 후 관리, 재발 모니터링까지 다년간의 치료 경험이 중요하다.
박상욱 유방·갑상선센터장은 “유방암·갑상선암 수술 1000례 달성은 꾸준한 임상경험과 환자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유방에 멍울이나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출혈 증상이 있는 경우, 갑상선이 붓거나 혹이 만져질 때, 목의 이물감이나 연하곤란 증상이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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