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지난 4월 빗물받이 준설을 완료한 데 이어, 5월 현장 조사 후 6월 12일부로 하수암거 준설을 마무리했다.
특히 구는 시비 총 5273만여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를 통해 총연장 177m 구간의 하수암거(면적 266㎡) 내부를 말끔하게 정비했다.
중구 관계자는 "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하수암거 내 퇴적물을 완벽히 제거해 하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이번 조치로 인천역 일원의 잠재적인 침수 위험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철저한 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