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가질 수 있어” 아드보카트 감독 ‘1-7 대패에도 기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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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가질 수 있어” 아드보카트 감독 ‘1-7 대패에도 기죽지 않았다’

과거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끈 바 있는 딕 아드보카트(79) 퀴라소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대패 후 선수단을 위로했다.

이는 퀴라소 역사상 월드컵 첫 골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아직 두 경기가 남았고, 그 결과는 오늘과 다를 수도 있다”라며 “선수들 역시 이번 패배로 크게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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