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 입양 실적은 33마리였다.
군은 입양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 입양 홍보부스 운영을 꼽았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의 입양 관심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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