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간부 오는 16일 구속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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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간부 오는 16일 구속 기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중민주당 간부들이 오는 16일 구속 기로에 선다.

(사진=뉴시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6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경찰은 2024년부터 민중민주당의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를 수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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