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와 제천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친환경 농가 상생을 위해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와 제천에 주소를 두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대상자는 전용 온라인몰 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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