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맨유 윙어' 아마드가 12년 만에 승리 이끌어...홍명보호 4-0 격파했던 코트디부아르, 에콰드로 1-0 극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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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맨유 윙어' 아마드가 12년 만에 승리 이끌어...홍명보호 4-0 격파했던 코트디부아르, 에콰드로 1-0 극장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아마드 디알로가 코트디부아르 승리를 이끌었다.

가장 먼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든 팀은 코트디부아르였다.

전반 33분 포파나의 중거리 슈팅이 높게 뜬 데 이어, 35분과 추가시간에는 페페가 연달아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각각 수비와 골키퍼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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