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최저임금 수준과 관련해 올해 처음으로 내놓은 요구안이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1천680원) 인상을 요구한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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