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천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천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최저임금 수준과 관련해 올해 처음으로 내놓은 요구안이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1천680원) 인상을 요구한 안이다.

관련 뉴스 경총,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 요구…"음식점업, 감당 어려워" 민주노총 "최저임금위의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부결 규탄" 택배·배달기사 최저임금 적용 불발…찬성 11표·반대 15표 부결(종합2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