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야너두 부부'의 아내가 집안일과 청소업체 일까지 도맡아하며 고된 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결국 눈물을 쏟아낸다.
무심한 남편에게 지쳐버린 아내와 아내를 챙길 여유 없이 “너만 힘드냐.나도 힘들다”를 외치는 남편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아내는 “출산 6개월 만에 생계를 위해 기사 식당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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