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잠기지 않은 식당 출입문 등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가 인적이 드문 길로 이동하다가 중간에 동선이 끊기자, 경찰은 도보로 이동하는 절도범들이 지하철 첫차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인근 역사 CCTV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충남 아산과 경기 지역 일대 식당과 교회 등 잠금장치가 되어 있지 않은 창문과 출입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약 283만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