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 씽' 속 캐릭터 최성곤을 연기한 오정세가 뜨거운 무대인사 열기를 이어갔다.
성곤탄신일에 오정세는 ‘최성곤’의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완벽하게 재현해 관객들 앞에 등장했다.
천사 날개까지 착용한 채 객석을 누빈 오정세는 곤듀(최성곤 팬덤명)들에게 ‘러브 유’ 포즈를 날리며 팬서비스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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