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에서 하이퍼카 클래스 완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네시스는 지난 13~1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제94회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 출전해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이 완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3명의 드라이버가 24시간 동안 교대로 주행하며 차량 성능과 내구성, 드라이버 기량, 팀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무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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