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금속 박막을 물 위에 띄워 그대로 옮긴다···차세대 센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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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금속 박막을 물 위에 띄워 그대로 옮긴다···차세대 센서 플랫폼

물 위에 떠 있는 금속 회로를 원하는 표면에 그대로 옮겨 붙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 연구진이 초미세 나노 회로를 식물 잎과 과일은 물론 자동차 곡면과 로봇 표면에도 손상 없이 전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기술은 나노 패턴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표면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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