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개장 20주년을 맞아 개그우먼 이수지를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비발디파크의 사계절 레저를 알리는 연간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6년 7월 5일 문을 연 오션월드는 올해 개장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시즌의 오션월드를 넘어 겨울 스키·보드 시즌까지 이어지는 연간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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