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씨야의 앨범 홍보 활동과 전국투어 준비로 비지땀을 흘리는 가운데서도 조용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11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사회봉사단체 ‘허그(HUG)’ 회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 ‘만나샘’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노숙인들의 건강과 위생을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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