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가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강윤진 차관은 이날 전북지역을 방문, 생존 애국지사 위문을 비롯해 주요 보훈 현장을 점검한다.
강 차관은 이날 오전 전북동부보훈지청을 방문, 호국보훈의 달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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