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3.8%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3.2%p 상승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질렀다.
박지원 의원도 앞서 지난 10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1.8%p 낮다는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지방선거 결과와 대통령·여당 지지율 하락의 책임을 지고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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