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 등으로 오인하도록 홍보한 온라인 부당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적발 내용을 보면 일반 식품에 '영양제', '면역력 강화' 등의 표현을 사용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가 104건(46.2%)으로 가장 많았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인증마크와 기능성 내용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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