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경영진, 스타벅스코리아의 모든 직원이 역사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받는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그룹 사내연수원인 신세계남산에서 이마트 등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실행 직전에는 담당 부서뿐 아니라 품질·법무 등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 최종 검토 시스템도 신설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