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임산부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친환경농업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송호철 도시농업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임산부들이 신청해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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