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아 왔다.
이번 월드컵을 맞아 특별히 국가대표팀 응원전으로 확대 운영되며,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상플응원단은 인천유나이티드 원정경기 응원에서 시작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콘텐츠로 성장해 왔다"며 "상상플랫폼이 이번 월드컵 응원전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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