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14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운영하는 대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이날 이경규는 야구선수 은퇴 후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을 보며 “사업이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특히 자연과 함께하는 사업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뉴스를 보니 닭이 귀뚜라미를 먹으면 가슴살이 더 통통해지고 달걀 노른자도 쉽게 터지지 않는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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