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스마트시티과가 추진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구축된 AI·데이터 기술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접목한 것으로, 기존 시청각 교육시설을 미래형 체험교육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AI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스마트시티 사업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AI 콘텐츠를 활용한 스마트 교통공원을 통해 미래형 교통안전교육 모델을 만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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