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명' KIA, 이래서 이것 만큼은 '리그 꼴찌'였다…6주 대체 외인 계약 종료→국내 야수들 어깨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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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 KIA, 이래서 이것 만큼은 '리그 꼴찌'였다…6주 대체 외인 계약 종료→국내 야수들 어깨 무겁다

KIA는 지난 12일 두산전을 끝으로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아데를린과의 6주 계약을 종료했다.

지난달 5일부터 경기에 나선 아데를린은 32경기에서 10홈런을 몰아치는 등 KIA 타선에 힘을 보탰다.

KIA는 이번 주 까다로운 상대들을 연이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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