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새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에서 1천400억원이 넘는 흥행 수입을 거뒀다.
미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14일(현지시간)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 사흘 만에 북미에서 4천400만 달러(약 666억원), 해외 73개국에서 4천89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각각 올려 총 9천29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 직후 좋은 성적을 냈지만, 당분간 박스오피스에서 더 선두를 달려야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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