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차세대 숏드라마 감독 발굴 플랫폼으로 자리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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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아레나’, 차세대 숏드라마 감독 발굴 플랫폼으로 자리 잡다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 17조 원…국내 시장도 6500억 원대 SBS PD·배우·크리에이터 한 무대서 경쟁…다양한 창작자 흡수 최종 선발 7작품, 레진스낵 통해 실제 제작·연재로 이어져 .

에픽스톰이 제작하고 ENA·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 중인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이다.

SBS PD 출신으로 안정된 자리를 내려놓고 독립 제작에 뛰어든 고현국 감독처럼 기존 방송 업계 인력이 숏드라마 시장으로 넘어오는 흐름이 이 프로그램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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