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최근 불거진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전국 매장의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전 직원 대상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
15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본사 직원과 전국 매장 파트너를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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