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18 민주화운동 폄훼 마케팅으로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와 매장 전 직원들이 역사·사회적 감수성 함양 교육을 받는다.
(사진=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이마트(139480)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모든 임직원이 교육을 받는 것은 그만큼 이번 마케팅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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