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64세까지의 11개 유형 재가 중증장애인 2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윤정회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전수조사는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의 생활 실태를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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