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일냈다…첫방 3.7%→6회 만에 10.7% 찍고 1위 휩쓴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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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냈다…첫방 3.7%→6회 만에 10.7% 찍고 1위 휩쓴 한국 드라마

JTBC 토일드라마가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뒤집어 놨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JTBC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영되며, OTT 채널 티빙(TVING)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손현주가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72세) 역을, 이준영이 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27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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