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심장초음파까지”… 울트라사이트·메디아나,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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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심장초음파까지”… 울트라사이트·메디아나,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 나선다

이스라엘 의료 AI 기업 울트라사이트(UltraSight)와 국내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가 손잡고 심전도부터 초음파 진단까지 연결하는 ‘AI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에 착수한다.

메디아나는 병원용 환자감시장치(PMD)와 웨어러블 ECG 분야에서 사업 기반을 구축해 온 의료기기 기업이다.

양사는 메디아나가 확보한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에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초음파 기술을 접목해 심혈관 이상 징후 탐지부터 진단까지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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