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강팀을 상대했다.어쩔 수 없다." 리버풀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반다이크)가 일본전 무승부에 혀를 내둘렀다.
전반에 네덜란드의 공세를 버틴 일본은 후반 5분 페어질 판데이크에게 선제 실점했다.
이날 네덜란드 수비진에 대해 판데이크는 "경기에서 뒤늦게 실점하는 것은 절대 즐겁지 않다.하지만 일본과 같은 강팀과 싸우기 때문에 뒤늦은 실점은 어쩔 수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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